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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9 공개]블루투스 입은 S펜, 리모컨으로 진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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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펜 상단버튼 누르면 음악·카메라등 앱 실행

삼성 갤럭시 노트9 오션블루 색상. 삼성전자 제공
[뉴욕=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을 전격 공개했다. 갤럭시 노트9은 최강의 스마트폰 사양에 블루투스 기능을 추가한 ‘S펜’으로 또 한번 혁신의 역사를 새로 썼다. 

9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4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열고 갤럭시 노트9을 공개했다. 

갤럭시 노트9은 완전히 새로운 도구로 진화한 ‘스마트 S펜’으로 전에 없던 편의성과 사용성을 제공한다. S펜은 버튼을 누르는 것 만으로 즐겨 사용하는 앱을 실행하는 것은 물론 사진을 촬영하거나 음악, 동영상, 갤러리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회의를 하거나 학교에서 발표할 때는 S펜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기 성능은 그야말로 역대급이다. 갤럭시 노트9은 역대 가장 큰 용량의 4000mA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128·512GB의 대용량 메모리, 최대 1.2Gbps의 다운로드 속도 등 역대급 기기 성능을 자랑한다. 

 

식물이나 음식, 자연 등의 20개 테마를 자동으로 감지해 완벽한 사진 촬영을 가능하게 하는 인텔리전트 카메라와 최적의 게임 성능을 위한 스마트 알고리즘이 최초로 적용됐다.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은 “갤럭시 노트는 늘 업계 혁신의 기준을 제시하고 프리미엄 기술력을 보여줬다”며 “갤럭시 노트9은 사용자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기능과 성능, 인텔리전스 등 모든 것을 갖춘 최고의 스마트폰”이라고 말했다.  

 

작성자 :

(dudtm00)
날짜 :
2018-08-10 오전 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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